스페인:바르셀로나 2일 Journey

방에서 본 아침 풍경


여기 호텔은 아침에 즉석에서 오므라이스를 해줬더랬다.
그 외에도 각종 치즈, 빵, 과일등 먹을게 푸짐했었다.
아주 흡족했던 호텔.
근데 깜박잊고 팁을 못줬다. 쏘리-


구엘공원.
엄청 더웠다. 그래도 꾹 참고 꼭대기까지.


이 건물도 가우디의 작품.
바다속을 형상화한 건물인데 이름이 생각안난다.


스위스로 떠나기 위해.


여긴 사진이 별로 없다. 사진 찍을 기분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핸드폰을 잃어버렸거등. 쒯!!!!
핸드폰에 기록해두었던 여행일정, 일기, 사진등이 아까워서
게다가 이런 타지에 와서 잃어버리니 너무 서럽고 속상했다.
내 핸드폰 가져간 색히. 오래오래 살꺼다.




덧글

  • xgodzillax 2009/10/17 00:32 # 답글

    아까 그 외쿡남자가 뽀려감... 이름은 산토스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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