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어느 블로거님의 후기를 보고
우리도 천연 오일스테인으로 마감하기로 했다.




우리가 너무 덕지덕지 발랐는지 2번은 안칠해도 될 듯하다
(오일스테인 100ml 샀는데 한통 다 씀)
요렇게 이틀을 말리고
600방 사포로 다시 문질문질 해준 뒤 물걸레로 닦아내고
조립 시이작-



안방문과 안방화장실 사이 벽 길이랑 딱 맞는다.
오오 맞춤이야
냉큼 매트리스위에 방수요를 깔고 커버를 씌우고 이불까지 세팅!
블라블라인형과 태교책을 올려봤는데
주인이 없어 그런가 아직 허전하네.
장난감수가 부족한건가 ㅋㅋㅋㅋㅋ
세탁은 룡룡이 나오기 전에 해야지
매트리스는 커버를 벗겨서 세탁 가능한 것까지 좋았는데
지퍼가 불량이였다. (지퍼고리가 없음)
누구는 매트리스가 찢어져서 왔다던데 이 정도면 양반인건가.
반품해야되나 고민했지만 그냥 아쉬운 대로 쓰기로 했다.
이제 기저귀갈이대도 곧 coming soon!

덧글
2012/09/12 16:0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2/09/13 11:44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2/09/14 21:3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2/09/17 14:37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