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28 Camera

작은방 지우 구경시켜주러 들어갔다가 지우가 집어 든 카메라.
오래간만에 찍어주려고 했더니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아 흔들린 사진뿐이다.
어릴 때 많이 찍어 줄걸.


지우 찍겠다고 필름 카메라에 필름 껴 놓고 한 롤도 아직 다 못 채웠다.
필름 스캐너도 사 놓았는데 써보지도 못하고.
반성하고 앞으로 많이 찍어 줘야지. 예쁜 내 새끼.






덧글

  • 열아홉 2014/05/31 00:30 # 답글

    저랑 뭔가 이름이 비슷해..ㅎㅎ
  • grumper 2014/06/02 16:06 #

    그런가요? ㅎ 반갑습니다~
  • 2014/06/05 10:5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6/09 12:1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6/09 13:2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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