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M No.3

 이제 사람을 그리는 딸내미.

낮 쉬야 기저귀는 뗐고
밤은 내가 이불 빨래 자신이 없어서 그냥 채우고 재운다.
응가는 아직 기저귀에 하고 있다.
변기로 유도하지만 잘 안 넘어 옴.
이제 전화로도 대화가 잘 된다.
주로 아빠한테 전화해서 뽀로로 빵 사오세요, 딸기 사오세요 등 심부름.
곧 있으면 3돌 생일. 어떻게 알차게 보낼지 고민 좀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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